밟을 수 없던 금단의 땅
- 일본군 정착(1900)
- 용산역 건설(1906)
- 일본 군사시설 집중 조성(1906 ~ 1908)
- 미군 정착(1945)
- 한미연합사 창설(1978)
남산을 등지고 한강을 바라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명당. 전국의 물자가 모이는 도성 최대 포구. 남산이 둘러싼 지형으로 군사 요충지로의 역할.
2003 한미정상 용산기지 이전합의, 2008 용산공원조성특별법 제정, 2022 한미연합사 평택기지 이전완료.
밟을 수 없던 금단의 땅에서 우리 곁으로 돌아올 용산, 그리고 新 용산시대 개막으로 이어지는 변화입니다.
※ 연도와 개발계획은 제공된 안내 기준입니다. 관계기관의 계획에 따라 변경·연기·취소될 수 있습니다.
CENTRAL PARK 3,410,000㎡ · YONGSAN PARK 3,030,000㎡


※ 면적 비교는 제공된 안내 기준이며 공원 조성 범위와 세부계획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용산공원, 용산국제업무지구, MXD, 로즈우드서울, 더 파크사이드 몰을 소개합니다.
뉴욕 센트럴파크급 규모 · 인근 초대형 개발사업들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형성
10년째 방치된 용산 정비창부지 개발 · 약 17만평 규모의 아시아 실리콘밸리 · 서울 최초 ‘입지규제최소구역’
프랑스의 ‘라데팡스’ · 일본의 ‘아자부다이힐스’ · 미국의 ‘배터리파크시티’ · 대한민국의 ‘파크사이드 서울’ · 주거·상업·업무·문화를 모두 누리는 단지 자체가 하나의 도시로 설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울트라 럭셔리 호텔 브랜드 · 도심 속 가장 큰 스위트룸 · 7개의 특별한 레스토랑 및 바 · 숙박객 및 입주민에게 가장 특별한 서비스 제공 예정
트렌디한 더 파크사이드 몰은 내 집 앞마당에서 엄선된 브랜드의 카페, 레스토랑, 쇼핑시설을 통해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
용산 유엔사부지 복합용도개발사업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며 이태원과 용산공원을 연결하는 330m 보행로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22-34번지 일원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제공된 안내에서는 용산공원을 약 3,030,000㎡ 규모로 소개하며, 뉴욕 센트럴파크 약 3,410,000㎡와 비교하고 있습니다.
용산공원 개방, 용산국제업무지구, 한남뉴타운 재건축, 용산역 GTX-B 2030년 예정, 신분당선 연장 2032년 예정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정과 계획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며 이태원과 용산공원을 연결하는 약 330m 보행로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철도, 공원과 주변 개발계획은 관계기관의 계획과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연기·취소될 수 있으므로 최신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